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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버튼 vs 파란 버튼" 결판내기
Day 5: A/B 테스트
"빨간 버튼 vs 파란 버튼" 결판내기
통계 기초: 스토리로 배우는 데이터 분석 > Day 5: A/B 테스트
학습 목표
A/B 테스트의 필요성을 이해한다 직감 vs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차이를 인식한다
디자이너 vs 마케터의 전쟁
디자이너: "구매 버튼은 파란색이 좋아요. 신뢰감을 줍니다." 마케터: "아니, 빨간색이 클릭률 높아요. 긴급함을 자극해요." PM: "둘 다 그냥 감이잖아. 데이터로 증명해."
이 논쟁, 어떻게 끝낼까?
A/B 테스트
두 가지 버전을 실제 사용자에게 보여주고 결과를 비교
에디터 로딩 중...
B안이 1%p 더 높다. "빨간 버튼이 확실히 좋다!" 라고 결론 내려도 될까?
함정: 우연의 일치?
동전을 10번 던져서 앞면이 6번 나왔다. 이 동전은 "앞면이 더 잘 나오는 동전"일까?
에디터 로딩 중...
A/B 테스트 결과도 마찬가지. B안이 더 좋아 "보이지만", 우연일 수 있다.
오늘 배울 것
- 가설 검정 - "차이가 있다"를 통계적으로 증명
- p-value - 우연일 확률
- A/B 테스트 설계와 해석 - 실무 적용
"빨간 버튼이 정말 좋은 건지" 데이터로 판단하는 방법을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