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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이블 설계 누가 했어요?
Day 4: 이 테이블 설계 누가 했어요? - ERD 패턴
이 테이블 설계 누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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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ERD 문서화의 중요성을 체감한다 잘못된 설계 패턴의 문제점을 이해한다
인수인계 첫날
전임자가 퇴사하고, 프로젝트를 인수인계 받았다.
"문서는 없고, 코드 보면서 파악해."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열어봤다.
에디터 로딩 중...
테이블 이름이 이게 뭐야...
테이블 구조 분석
t1 테이블:
에디터 로딩 중...
에디터 로딩 중...
컬럼 이름도 a1, b2, c3...
이게 고객인가? 주문인가? 매출인가?
관계 파악 시도
에디터 로딩 중...
FK도 없고, PK도 없다고?
일주일 후
에디터 로딩 중...
일주일 동안 테이블 분석만 했다. 코드 한 줄도 못 짰다.
교훈
"ERD 하나 있었으면 30분이면 파악했을 텐데..."
좋은 ERD가 있으면:
- 테이블 관계 한눈에 파악
- 컬럼 의미 바로 이해
- 신규 개발자 온보딩 10배 빨라짐
- 버그 추적 쉬워짐
오늘 배울 것:
- 명명 규칙 (Naming Convention)
- ERD 작성법
- 흔한 설계 패턴
- 안티패턴 피하기